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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사명 따라 사는 나?

사명 따라 사는 나? 




나는 말할 줄을 모르는 아이인데 주님은 나에게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가서 주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그들에게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나를 붙잡고 나에게 "네가 반드시 죽어야 하리라"고 외칩니다(예레미야 1:6-8;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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