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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겸손하신 예수님, 교만한 우리

겸손하신 예수님, 교만한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계셨지만 예수님의 제자들 사이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하냐고 하는 문제로 말 다툼이 생겼습니다.  겸손하신 예수님과 대조적으로 우리는 교만합니다(누가복음 22:22, 2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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