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미련한 남편과 어떻게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미련한 남편과 어떻게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지혜로운 여인 아비가일은 자기 남편 나발이 "미련한 자"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삼상 25:25, 33).

미련한 남편과 사는 지혜로운 아내는 어떻게 함께 살까요?  적어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지혜로운 아내는 "어떻게 할지를 알아 생각"할 뿐만 아니라 속히 행동으로 옮기면서 자기의 미련한 남편에게는 말하기를 더디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미련한 남편의 "죄악을" 자기에게로 돌리면서 하나님께 자기의 심정을 쏟아내는 것 같습니다(삼상 25:17-19, 23-24, 36, 41; 참고: 약 1:1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