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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그 "박넝쿨" 같은 것을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그 "박넝쿨" 같은 것을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더럽힌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아끼시고(에스겔 36:21) 또한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아끼시고 계신데(요나 4:11, 현대인의 성경), 지금 우리는 우리의 괴로움을 면하게 해주는 우리가 수고하지도 않았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그 다음 날 아침에 말라 죽"는 그 "박넝쿨" 같은 것을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요나 4: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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