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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그 "박넝쿨" 같은 것을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그 "박넝쿨" 같은 것을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더럽힌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아끼시고 ( 에스겔 36:21)  또한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아끼시고 계신데 ( 요나 4:11, 현대인의 성경 ),  지금 우리는  우리의 괴로움을 면하게 해주는  우리가 수고하지도 않았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그 다음 날 아침에 말라 죽 " 는  그 " 박넝쿨 " 같은 것을 아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요나 4: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