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비전인가 야망인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인가 아니면 나의 야망인가? 아무리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라 할지라도 나의 욕심이 개입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더 이상 하나님의 비전이 아니라 나의 야망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성취하고자 지금 애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안에 욕심을 보고 사랑의 면책을 하는데도 우리는 듣기를 거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의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스스로 영적 최면술에 걸린 사람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비전"이란 포장된 나의 야망을 추구하는데 욕심을 내고 있다. 이젠 하나님께서만 우리를 멈추게 하실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2011.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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