حكمةٌ تبهج نفوسنا " إِذَا دَخَلَتِ الْحِكْمَةُ قَلْبَكَ، وَلَذَّتِ الْمَعْرِفَةُ لِنَفْسِكَ " ( أمثال 2: 10). ما الذي يبعث الفرح في نفسك هذه الأيام؟ هل يسكن الفرح قلبك؟ وكيف حال نفسك؟ هل تغمرها البهجة؟ تخبرنا الآية التي نتأملها اليوم ( أمثال 2: 10) أن الحكمة حين تدخل قلوبنا، تجد نفوسنا فيها بهجةً وسروراً . فما هي هذه الحكمة القادرة على منح نفوسنا كل هذه البهجة؟ يكشف لنا سفر الجامعة (7: 11) أن الفائدة التي تقدمها الحكمة تكمن في رؤيةٍ للحياة متجذرةٍ في القيم الأبدية . بعبارة أخرى، الحكمة أمرٌ صالحٌ ونافعٌ وجميل؛ لأنها ترشدنا وتعيننا على أن نعيش من أجل الأبدية . وكما أشار الملك سليمان في سفر الجامعة (3: 11) ، فقد وضع الله فينا توقاً وشوقاً إلى الأبدية؛ وتكتسب الحكمة قيمتها الغالية لأنها تشبع ذلك الشوق بالذات . وحين تدخل هذه الحكمة الصالحة والنافعة والجميلة - التي مصدرها الله - إلى قلوبنا، نبدأ في العيش ...
비전인가 야망인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인가 아니면 나의 야망인가 ? 아무리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라 할지라도 나의 욕심이 개입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더 이상 하나님의 비전이 아니라 나의 야망이다 . 그런데도 우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성취하고자 지금 애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더 무서운 것은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안에 욕심을 보고 사랑의 면책을 하는데도 우리는 듣기를 거부하고 있다 . 그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의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 마치 스스로 영적 최면술에 걸린 사람처럼 우리는 " 하나님의 비전 " 이란 포장된 나의 야망을 추구하는데 욕심을 내고 있다 . 이젠 하나님께서만 우리를 멈추게 하실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 (2011.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