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주님께서 사탄의 "포로들을" 교회로 "돌아오게 하셨을 때"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께서 사탄의 "포로들을" 교회로 "돌아오게 하셨을 때"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 우리는 너무 기뻐서 웃고 즐거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쁨으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큰 일을 행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의 기쁨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직도 사탄의 "포로들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마른 땅에 시냇물이 흐르듯이" 그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그리고 우리는 "울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를 가지고 나가 그 사탄의 "포로들"에게 뿌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로 하여금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시편 126:1-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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