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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0월 20일)

짧은 말씀 묵상

 

 

 

마음에 원해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감동을 받아 자원하는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참고: 출애굽기 35:5, 21, 2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능을 주셔서 주님의 일을 하며 주님을 섬기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출애굽기 35:3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가르치기를 잘 하길 기원합니다(참고: 출애굽기 35:34, 현대인의 성경; 디모데전서 3:2; 디모데후서 2:24).  우리의 책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되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대로 거리낌이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마가복음 4:33; 사도행전 2:20, 18:11).  또한 우리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그 가르침대로 먼저 행하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쳐야 합니다(마태복음 5:19; 로마서 2:21).  그리고 우리는 가르치는 것에 전념해야 합니다(디모데전서 4:13).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주님의 일에 필요한 재능과 지혜를 주셨을 때 우리의 책임은 모든 일을 주님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기꺼이 행해야 합니다(참고: 출애굽기 36: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일을 완성하였고, 모세 또한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했습니다(출애굽기 39:42, 40:16, 19, 21,23, 25, 27, 29, 32,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종은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 모습을 본받아 주님의 몸 된 교회 성도님들도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든 일을 함께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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