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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5) (행1:1-11; 요 1:14)

  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0월 21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우리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고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분간할 수 있어야 합니다(참고: 레위기 10:10-11,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이 땅의 사람들이 행하는 악한 풍습을 좇아 우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레위기 18:30, 현대인의 성경).

 

고용주는 자신이 고용한 품꾼의 삯을 그 날로 지불하고 하룻밤을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출애굽기 19:13, 현대인의 성경).

 

재판은 어디까지나 공정해야 합니다.  재판관은 부정한 재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자라고 해서 두둔하거나 세력 있는 자라고 해서 유리한 판결을 내리면 안 됩니다(레위기 19: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남을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레위기 19:16, 현대인의 성경).

 

성경은 "너희는 마음으로 너희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그것 때문에 죄를 짓지 않도록 그와 맺힌 것이 있으면 풀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레위기 19:17,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우리는 미워하는 형제와 맺힌 것을 풀지 않고 있으니 마음으로라도 계속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우리는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레위기 19:19, 현대인의 성경).

 

점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레위기 19:2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의 성소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레위기 19:30, 현대인의 성경).

 

무당을 찾아다님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레위기 19:31,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나이 많은 노인을 공경하며 높이 받들어 모셔야 합니다(레위기 19:3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우리 땅에 사는 외국인을 학대하지 말고 그들을 우리 동족같이 여기며 우리 자신처럼 사랑해야 합니다(레위기 19:33-3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물건을 사고 팔 때도 서로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레위기 19:3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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