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나를 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위하여"(삼상 22:3) 이 모든 일들을 주시던지 아니면 허락하시는지 ...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으로부터 도망다녔던 다윗이나,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던 요나나, 인생의 쓴 맛을 본 나오미가, 마음이 슬펐던 한나나, 두려워했던 기드온이나 ... 등등 ...
이 모든 인물들이 나오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결론적으로 성경 로마서 8장 32절 말씀이 생각났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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