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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피합니다.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피합니다. 



복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입니다(시편 1:2).  하나님께 피하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2:12).  시편 기자 다윗은 모든 전쟁에서 싸우면서 자기의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보호하심과 힘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144:1-2).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항상 안전합니다.  비록 이 땅에서 우리는 끊임없는 영적 전쟁을 하고 있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힘을 얻어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사 지켜주시므로 말미암아 우리는 인생의 종착점에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사 여기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을 감사 찬양할 것입니다.

 

(Mark D. Futato 교수님의 "The Book of Psalms"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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