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사랑에 관하여 (3): 사랑할 능력은 없고 죄지을 능력은 있는 슬픈 현실

  https://youtube.com/shorts/haQoWEIfw-I?si=w_PYpvRh_2nLfNNy

한 강도와 예수님

한 강도와 예수님



십자가 상에서 자신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런 벌을 받았도 싸다는 것과 예수님은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던 강도는 자신의 영혼을 예수님의 손에 맡긴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 아버지 손에 맡기셨습니다(누가복음 23:41-46, 현대인의 성경).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