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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하나님의 은혜를 싸구려로 만들고 있는 것 뿐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싸구려로 만들고 있는 것 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들과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과 충돌을 일으켰을 때 주로 우리는 우리가 말하고 믿는데로 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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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기에 과거의 글이 페북에 ,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쁘신 가운데서 지금 나는 새벽에 글을 접한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글을 통해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교훈이 무엇일까?


1. 하나님의 말씀은 안에 분수에 넘치는 욕심과 충돌할 밖에 없다. 

2. 순간 양심은 욕심대로 행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미 나는 욕심 따라 행하기로 마음에 결심을 하고 그리 행한다.

3. 결국 나는 내가 믿고 (설교)한데로 살지 못한 것이다.  나의 위선이 들어난 것이다.

4. 그런데 나는 다시 성도님들 앞에 서서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라고 설교를 하고 있다.

5. 입술에는 '하나님의 은혜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는 ' 공로' 의식으로 가득차 있다.

6. 지금 나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싸구려 은혜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7. 지금 나는 하나님의 영광이 결코 아닌 사람인 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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