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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부부 싸움은 ...

부부 싸움은 ...

 


부부 싸움은 극히 사소한 일로 인하여 시작하여 점점 더 커지게 될 때가 대부분입니다.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습니다'(잠언 17:14).  둑에서 물이 새기 시작할 때 속히 물이 새는 둑을 막아야 합니다.  부부 싸움도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쳐야 합니다(잠언 17:14).  왜 시비를 그치지 않습니까?  우리 안에 있는 "싸우는 정욕" 때문입니다(야고보서 4:1).  이 싸우는 정욕에는 우리 각자의 "욕심"을 내는 것이 있습니다(야고보서 4:2).  그 욕심이 만족되지 않으면 우리는 불만과 불평 속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가정의 화평을 깨는 자들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싸우는 정욕에 이끌려 살아가는 부부는 "다툼을 좋아하는 자"들이요 "죄과를 좋아하는 자"들 입니다(잠언 17:19).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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