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더 이상 홀로 짐을 질 수 없을 때 ...
모세는 광야에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의 짐을 홀로 졌습니다(신 1:3, 9). 그는 홀로 그들의 괴로운 일과 그들의 힘겨운 일과 그들의 다투는 일을 담당했습니다(12절).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9절), "나 홀론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12절)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모세처럼 더 이상 우리 홀로 짐을 질 수 없을 때 모세처럼 인정하고 말(고백)해야 합니다. 그런 후 모세는 이스라엘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고 말했습니다(13절). 그래서 그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임명했습니다(13, 15절, 현대인의 성경). 우리도 모세처럼 지혜(wisdom)와 지식(understanding)과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자들, 즉 존경 받는 자들(respected)을 지도자로 세워 임명한 후 그들에게 위임(delegation)해야 합니다. 더 이상 홀로 짐을 지지 마십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