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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20일)

짧은 말씀 묵상

 

 

 

악인들은 일평생 아무런 고통도 없이 건강하게 지내며 다른 사람들과 같이 어려움을 당하거나 병으로 고생하는 일도 없으면서 언제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그들의 재산은 날로 늘어만 가는데 왜 의인은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살면서 죄를 짓지도 않는데 종일 괴로움을 당하며 아침마다 벌을 받는 것일까요?  이러한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을 생각할 때 의인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교만한 자들을 질투하여 내가 깨끗한 마음으로 살고 죄를 짓지 않는 것이 허사구나라는 생각 속에서 그의 발걸음이 거의 미끄러질 뻔할 수 있습니다(참고: 시편 73:1-5, 12-14, 현대인의 성경).

 

악인들의 형통과 의인의 고통의 문제를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시편 기자 아삽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 3가지를 깨닫았습니다: (1) 악인들의 최후: 주님께서 악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셔서 파멸에 밀어 넣으실 것이기에 그들은 순식간에 멸망하며 끔찍한 종말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2) 자기 자신이 어리석고 무식하여 주님 앞에서 짐승 같다는 것입니다, (3) 의인의 최후: 주님은 의인을 교훈으로 인도하시니 후에는 영광으로 의인을 영접하실 것입니다(참고: 시편 73:16-24, 현대인의 성경).

 

하늘에서는 나에게 주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며 내가 필요로 하는 전체입니다.  내가 주님과 함께 있는데 이 세상에서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주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입니다.  내가 주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았으니 주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널리 전하겠습니다(참고: 시편 73:25-28, 현대인의 성경).

주님, 힘없는 주님의 백성을 잔인한 원수들에게 버려 두지 마시고 고통당하는 주님의 백성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시편74:19,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주님께 감사하고 감사하는 것은 주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 주님이 우리와 가까이 계심을 선포하기 때문입니다(시편 75:1,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허세를 부리며 교만하지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시편 75:5,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밤새도록 주님을 찾고 기도하면서 우리의 영혼이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기를 거절할 정도로 괴로워할 수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불안하여 근심하며 우리 마음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이 나를 이 환난 가운데서 건져 주실까?  주님이 다시는 내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까? 나에 대한 주님의 사랑이 영원히 사라진 것일까?  주님의 약속은 영원히 무산된 것일까?  주님이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잊으신 것일까? 등등 (참고: 시편 77:2-4, 7-9, 현대인의 성경).

 

환난을 당할 때 우리는 과거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되새겨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기적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주님의 능력과 우리를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일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이시여,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다 거룩합니다.  주님과 같은 위대한 신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참고: 시편 77:11-14, 20,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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