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삯군 목사에게 삼당을 받는 교인?
삯군 목사에게 상담을 받는 교인, 그 목사에게 자기가 가는 길이 성공할 것인지 하나님께 물어봐 달라고 부탁하는 교인(사사기 18:5, 현대인의 성경), 그 목사가 자기에게 '평안히 가라 너가 가는 길은 하나님 앞에 있다'라는 말(6절)을 듣고 그리했을 때 자기가 생각하는 성공관대로 보기에 너무나 좋은 곳(9절), 한가롭고 평화롭게(7절) 그리고 태평스럽(10절, 현대인의 성경) 살 수 있는 곳이요 또한 아주 넓고 아무 것도 부족한 것이 없이 부를 누리는 곳(7, 10절), 그 곳으로 인도함을 받았다고 "이렇게 좋은 땅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다!"고 확신하는 교인(10절, 현대인의 성경), 이것이야 말로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것이 아닌가요? (마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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