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참 선지자 예레미야처럼 주님의 종인 목사는 ... 주님의 종인 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 예배 드리러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한 마디도 빼놓지 말고 그대로 선포해야 합니다 . 어쩌면 그들이 듣고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 만일 그들이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악한 행위에 대하여 재앙을 내리기로 한 하나님의 뜻을 돌이킬 것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26:2-3,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마음 속으로 ‘ 우리가 무슨 악한 일을 행했습니까 ?’ 라고 말합니다 ( 참고 : 말라기 1:6-7, 현대인의 성경 ). 어쩌면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지도 모릅니다 : ‘ 너희가 만일 내 말을 듣지 않고 내가 너희에게 준 계명을 지키지 않으며 또 너희가 지금까지 한 것처럼 내가 계속 너희에게 보낸 나의 종 목사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너희가 제일 귀중하게 여기는 것을 빼앗아 가리라 ’( 참고 : 예레미야 26:4-6, 현대인의 성경 ). 참 선지자인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한 마디도 빼놓지 않고 그대로 선포하는 참 목사는 그 모든 말씀을 듣고 시험에 들어서 목사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교인들이 있다할지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성실히 전해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23:28; 26:2, 7-9, 현대인의 성경 ). 참된 주님의 종인 목사는 전파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통해 시험에 든 교인들에게는 마땅히 죽어야 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