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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너희가 아직도 자고 있느냐?”

“ 너희가   아직도   자고   있느냐 ?” 예수님께서는 그의 3 명의 제자들 ( 베드로 , 요한 , 야고보 ) 에게 “ 시험에 들지 않도록 정신 차려 기도하라 ” 하고 말씀하셨는데 그들이 몹시 피곤하여 또 자고 있는 것을 보시고 “ 너희가 아직도 자고 있느냐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26:41, 45, 현대인의 성경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온 이 때에 우리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해야 하는데 ( 참고 : 마태복음 26:41, 현대인의 성경 ; 베드로전서 4:7) 혹시 지금 우리는 “ 아직도 ” 자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마태복음 26:45, 현대인의 성경 )   아니면 혹시 지금 우리는 이미 시험에 들어서 위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 간구하지 ) 않고 요나 선지자처럼 “ 깊이 잠들어 있 ” 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요나 1:5, 현대인의 성경 )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     세상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깨닫고 정신을 차리고 자제하여 기도하면서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   사랑하되는 열심으로 많은 죄를 덮어주면서 불평하지 말고 서로 대접해야 합니다 ( 베드로전서 4:7-9, 현대인의 성경 ).

자신의 몸을 너무나 피곤하게 만들면 안됩니다.

자신의 몸을 너무나 피곤하게 만들면 안됩니다. 자기 자신의 몸을 너무나 피곤하게 만들므로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깨어 근신하여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때  졸고 있다면 ,  그 결과 시험에 든다면 ...   ( 참고 : 마 26:41, 막 14:38).  

얼굴엔 수심, 마음엔 근심

사랑하는 형제/자매가 당한 곤경을 보고  우리 마음엔 근심이 있으므로  우리 얼굴에 수심이 있어야 합니다 (느헤미야 2장 2, 3, 17절).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그 형제/자매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도우시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경험해야 합니다 (4-5, 8,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