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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خادم للمسيح يسوع" [رومية 15: 14-22]

  " خادم للمسيح يسوع "       [ رومية 15: 14-22]     بينما نستقبل يوم الأحد الأول الذي يلي خدمة الاحتفال بالذكرى الثلاثين لتأسيس كنيسة " سيونغري " (Seungri) المشيخية، وجدت نفسي أطرح سؤالاً على الرب : ما هي الرسالة التي يوجهها الله حقاً إلى مجتمع كنيستنا؟ لقد خطرت ببالي فكرتان أثناء تأملي في هذا الأمر : (1) أولاً، وكما شاركتكم الأحد الماضي، فإن الرسالة هي " تقديم الشكر ". فخلال سلسلة عظات الذكرى الثلاثين، أوصل الله الرسالة ذاتها مراراً وتكراراً من خلال القسيسين الضيفين : وهي أننا شعب مبارك نال بالفعل بركات روحية من السماء في المسيح يسوع . وبصفتنا شعباً مباركاً، فإن مسؤوليتنا اللائقة هي تقديم الشكر لله . (2) ثانياً، إن الرسالة التي يحملها الله لمجتمع كنيستنا هي ذاتها رؤية كنيستنا : " إعداد خدام ( عمال )!" إذ يجب علينا أن نكرس أنفسنا لإعداد خدام يحملون رؤية تتمحور حول المسيح . وقد أكد الرب هذه الرؤية في قلبي أكثر فأكثر خ...

진실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한 우리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진실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한 우리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하나님을 믿는 이삭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자기 아내 리브가에 대해서 누이 동생이라고 거짓말하는 바람에 아비멜렉 왕은 " 내 백성 중 하나가 당신 아내를 가까이하여 당신 때문에 우리가 죄를 지을 뻔하였소 " 라고 이삭에게 말했습니다 ( 창세기 26:9-1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예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진실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하여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므로 우리 자신들만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또한 죄를 짓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그 거짓말을 들춰내실 것입니다.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그 거짓말을 들춰내실 것입니다 .       이삭은 그랄에서 오래 거주하는 동안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리브가가 자기 누이 동생이 아니라 아내라는 사실을 들켰습니다 ( 창세기 26:8-9).   거짓말을 하면서 오래동안 사는 것 ,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그 거짓말을 들춰내실 것입니다 .   그것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통해서라두요 !  

과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는가 아니면 사람을 더 두려워했는가?

과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는가 아니면 사람을 더 두려워했는가 ?   아브라함이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해서는 안될 짓을 한 이유는 그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사람들이 자기 아내 사라를 탐내서 자기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창세기 20:9-11,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든 질문은 (1) 과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는가 아니면 사람을 더 두려워했는가 ?   (2) 과연 아브라함은 창세기 12 장 1-4 절에서 주신 언약의 하나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믿었다면 그는 자신이 아직은 죽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했지 않았을까 ? ( 아직 이삭을 하나님께 선물로 받지 못했기에 )   (3) 아브라함은 아직도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미리 생각하고 미리 두려워한 것은 아닌가 ?  

우리를 막아 범죄치 않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막아 범죄치 않게 하시는 하나님  온전한 마음으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그의 누이인 줄 알고  사람을 보내어 데려왔지만  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한 그랄 왕 아비멜렉을  하나님께서 막아  그로하여금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 창세기 20:1-6).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5 절 ) 행하는 자를  막으시사 하나님께 범죄치 않게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