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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 안에 무리한 욕망을 이루고 싶어하는 마음(야심)이 있다면 ...

우리 안에 무리한 욕망을 이루고 싶어하는 마음(야심)이 있다면 ...  “ 야심을 품고 ”( 열왕기상 1:5, 현대인이 성경 ) “ 스스로 높여서 ” 이스라엘 왕이 되고자 했던 아도니야 (5 절 ) 는 자기의 이복 동생인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이 “ 하나님의 뜻입니다 ”(2:15, 현대인의 성경 ) 이라고 솔로몬 왕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말한 후 그녀에게 수넴 여자 아비삭을 자기 아내로 삼게 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16-17 절 , 현대인의 성경 ).   여기서 “ 수넴 여자 아비삭 ” 은 다윗 왕이 살아 생전에 나이가 많아 아무리 이불을 많이 덮어도 따뜻한 줄을 몰랐을 때 그의 신하들이 아름다운 처녀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찾은 여자로서 다윗 왕의 시중을 들게 한 여자였습니다 (1:1-4,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아도니야가 자기 아버지 다윗 왕을 시중들던 그 여자를 자기 아내로 삼길 원했던 것입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야곱의 첫째 아들인 르우벤이 자기 아버지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 ( 통간 ) 한 성경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창세기 35:22).   그래서 야곱은 자기 아들들을 불러 말했을 때 맏아들 르우벤에 대해서 “ 너는 내 첩과 잠자리를 같이하여 네 아버지를 욕되게 하였다 ” 고 말했습니다 (49:4, 현대인의 성경 ).   르우벤처럼 다윗의 아들 아도니야도 자기 아버지를 욕되게 하고자 수넴 여자 아비삭을 자기 아내로 삼길 원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야심을 품고 스스로 높여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싶어했던 아도니야는 자기가 왕이 고자가 했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젠 아버지 다윗왕의 여인까지 자기 아내로 삼고자 했던 것입니다 .   우리 안에 무리한 욕망을 이루고 싶어하는 마음 ( 야심 ) 이 있다면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무리한 일을 무모하게 시도하므로 결국 그 야심의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습니다 .

다윗은 진정으로 회개했습니다.

다윗은 진정으로 회개했습니다. 유부녀 밧세바와 동침하여 간음의 죄를 범했던 다윗왕은 ( 사무엘하 11:4) “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12:13) 고 고백한 후 나이가 많아 아무리 이불을 많이 덮어도 따뜻한 줄을 몰랐을 때 그의 신하들이 정말 아름다운 처녀 아비삭으로 하여금 다윗왕을 시중을 들게 하고 섬기게 하였으나 다윗왕은 그 여자와 성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 열왕기상 1:1-4, 현대인의 성경 ).   다윗은 진정으로 회개했다고 생각합니다 .   잠언 5 장 18-21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 “ 네가 젊어서 얻은 아내를 행복하게 하고 그녀와 함께 즐거워하라 .   너는 암사슴처럼 그녀를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여겨 그 품을 항상 만족하게 여기며 그녀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   내 아들아 , 네가 무엇 때문에 음란한 여자에게 정을 주어야 하며 남의 아내 가슴을 안아야 하겠느냐 ?   여호와께서는 사람이 하는 일을 다 지켜보시므로 네가 무엇을 하든지 다 알고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