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혹독하고 무거운 재앙이 우리에게 임했다 할지라도 “ 오늘도 내게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나니 내가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움이라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그의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 욥기 23 장 2, 10-14 절 ). 요즘 여러분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무엇이 여러분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습니까 ? 이 세상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 시 90:10). 근심된 일과 곤고한 일과 죄악 된 일 그리고 죽을 일이 쌓인 이 세상은 우리의 마음을 괴롭게 하며 우리 어깨에 무거운 짐만을 져줍니다 . 특히 고통의 짐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 주위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울 때가 있습니다 . 그리고 그 고통을 당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났을 때 슬퍼하는 유가족의 모습을 보는 것도 마음이 결코 가볍지는 않습니다 .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통의 짐보다 죄의 짐이 더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물론 어느 누구의 죄보다 제 자신의 죄의 짐이 제일 무겁게 느껴집니다 . 그런데 어쩔 때는 제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이 세상보다 세상적인 교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 특히 저는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죄악 된 일들을 보고 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