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마땅히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고 또한 그 권리를 누릴 수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된다면 그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권리 누림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가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 고린도전서 9:12, 현대인의 성경 ).
믿음이 성숙한 자는 ... 믿음이 성숙한 자는 믿음이 약한 자를 실족하게 하지 않습니다 ( 고전 8:13). 믿음이 성숙한 자는 믿음이 약한 자에게 장애가 되지 않고자 애씁니다 . 믿음이 성숙한 자는 자기의 권리를 쓰지 않고 모든 일에 참아서라도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고자 애씁니다 (9:12).
목회자로서의 권리 포기? 과연 나는 성도님들에게 " 신령한 것을 뿌 " 린 목회자로서 가지고 있는 " 권리 " 인 성도님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 육적인 것 " 을 "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 고 , "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 "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 " 내게 있는 권리를 다 " "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 " 을 수 있을까 ?? ( 고전 9:11-12, 18, 19-22)
권리를 쓰지 않고 참는 목적 우리는 우리를 비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쓰지 않고 오히려 범사에 참아야 합니다 . 그 목적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고린도전서 9:12). 지금 혹시 우리는 참지 못하고 우리 권리를 남용하므로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있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