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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재판을 받으시는 예수님 (요한복음 19장 13-16절)

재판을 받으시는 예수님     [ 요한복음 19 장 13-16 절 ]     A. 재판장은 “ 빌라도 ” 였음 . 1.     ( 요 19:13) “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가서 돌을 깐 뜰(히브리 말로 가바다)에 있는 재판석에 앉아 있더라 .” a.     “ 재판석 ” 에 앉아 있는 재판장 “ 빌라도 ” 는 로마 총독으로서 유대 나라를 통치하고 있었음 . (1)   그는 재판장으로서 가능하면 예수님을 재판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음 .   그 이유는 4 가지였음 : (a)   첫째 이유는 , 빌라도가 볼 때에 예수님은 로마인의 법대로 십자가에 처형해야 할 정도로 죄를 범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임 . (i)            빌라도가 들은 그들의 고발 내용임 : “ 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발하여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 ( 눅 23:1-2 ). ·          빌라도의 답변임 : “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 ( 4 절 ). (b)   둘째 이유는 , 빌라도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시기가 가득해서 예수님을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임 . (i)            ( 마 27:18, 현대인의 성경 ) “ 빌라도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 ” (c)   셋째로 , ...

재판을 받으시는 예수님 (1) (요한복음 18:28-19:16)

재판을 받으시는 예수님 (1)     [ 요한복음 18 장 28 절 -19 장 16 절 ]     A. ( 요한복음 18:28) “ 그들이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그들 은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 [( 현대인의 성경 ) “ 이른 아침 유대인 지도자들은 가야바의 집에서 예수님을 끌고  총독의 관저로 갔다 . 그러나 그들은 더럽혀지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으려고 총독의  관저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 1.     “ 그들이 ”( 요 18:28): a.     예수님을 붙잡아 결박하여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 모인 산헤드린 공회에 데리고 가 심문한 결과 예수님을 신성모독 죄로 사형을 하되 유대인의 법대로 돌로 쳐 예수님을 죽이기보다 로마인의 법대로 십자가에 죽이려고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끌고 간 “ 유대인 지도자들 ” 임 (28 절 , 현대인의 성경 ).   2.     “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 요 18:28): a.     현대인의 성경은 “ 가야바의 집에서 예수님을 끌고 총독의 관저로 갔다 ” 고 번역을 했음 . (1)   여기서 “ 관정 ”( 현대인의 성경으로는 “ 관저 ”) 은 로마 총독 빌라도의 관정으로서 비록 빌라도는 가이사랴에서 직무하고 있었지만 ( 가이사랴에 있는 빌라도의 관정 ) 오늘 본문 요한복음 18 장 28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빌라도의 “ 관정 ” 은 예루살렘에 있는 관정으로서 빌라도는 유대인의 절기 때 흩어져 있던 유대인 남자들 수십만 명 ( 많게는 백만 명이나 ) 이 절기를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올라왔었기에 혹시나 모인 그 수많은 사람들이 민란을 일으키지 않을까 해서 안정시키려고 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