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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원고들 "자료 보기"에서 마음 것 download 할 수 있습니다.

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주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주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   [ 시편  86 편 말씀 묵상 ]                 고 김창혁 목사님의 모든 장례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 마쳤습니다 .    이젠 목사님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시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우리의 삶 속에 남겨준 목사님의 추억은 우리 마음이 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그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면서 주님의 종을 통하여 주셨던 교훈을 실천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    그것이 바로 헨리 나우웬이 말하는 기억하기 사역 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아직도 기억하며 또한 오늘 새벽기도회 때도 하나님의 말씀 민수기 11 장  4 절 말씀인  “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과 연관해서 생각하게 된 것은  ‘ 암이란 탐욕 입니다’라는 영동세브란스 암 소장 이희대 형제님의 말입니다 .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암으로 인하여 읽게 하신 그 책의  “ 암이란 탐욕입니다’라는 글이 저로 하여금 이렇게 오늘 새벽기도회 때 묵상케 하셨습니다 .    이희대 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우리 안에 암 세포가 다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암 세포보다 좋은  ( 건강한 )  세포가 많기 때문에 암 환자들처럼 고생을 하고 있지 않고 또한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    여기서 생각하게 된 것은 영적으로 암 세포를  “ 탐욕”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