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주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 [ 시편 86 편 말씀 묵상 ] 고 김창혁 목사님의 모든 장례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 마쳤습니다 . 이젠 목사님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시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우리의 삶 속에 남겨준 목사님의 추억은 우리 마음이 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그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면서 주님의 종을 통하여 주셨던 교훈을 실천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 그것이 바로 헨리 나우웬이 말하는 기억하기 사역 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아직도 기억하며 또한 오늘 새벽기도회 때도 하나님의 말씀 민수기 11 장 4 절 말씀인 “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과 연관해서 생각하게 된 것은 ‘ 암이란 탐욕 입니다’라는 영동세브란스 암 소장 이희대 형제님의 말입니다 .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암으로 인하여 읽게 하신 그 책의 “ 암이란 탐욕입니다’라는 글이 저로 하여금 이렇게 오늘 새벽기도회 때 묵상케 하셨습니다 . 이희대 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우리 안에 암 세포가 다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암 세포보다 좋은 ( 건강한 ) 세포가 많기 때문에 암 환자들처럼 고생을 하고 있지 않고 또한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 여기서 생각하게 된 것은 영적으로 암 세포를 “ 탐욕”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