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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Now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se women came to the tomb, bringing the spices which they had prepared.   And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Then they went in and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And it happened, a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about this, that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shining garments.   Then, as they were afraid and bowed their faces to the earth,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seek the living among the dead?   He is not here, but is risen!   Remember how He spoke to you when He was still in Galilee, saying,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and be crucified, and rise again the third day.”’   And they remembered the words of Jesus.   Then they returned from the tomb and to...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입니다!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 주의 영광의 광채를 나에게 보여 주소서 " 라고 요구하자 하나님께서는 " 내가 나의 선한 모든 것이 네 앞으로 지나가게하고 나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겠다 .   ...   그러나 너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   이것은 나를 보고 살아남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   ...   네가 내 등만 보고 얼굴은 보지 못할 것이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출애굽기 33:18-20, 2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고린도전서 13 장 12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

나 같이 고집 센 의롭다 함을 얻은 죄인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

나 같이 고집 센 의롭다 함을 얻은 죄인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 하나님께서는 고집 센 이스라엘 백성과 잠시라도 함께 간다면 그들을 아주 없애 버릴지도 모르기에 그들과 함께 가나안 땅으로 가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출애굽기 33:3, 5, 현대인의 성경 ).   그러자 하나님의 종 모세는 하나님께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 " 주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려거든 이 곳에서 우리를 보내지 마소서 .   주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나와 주의 백성이 주 앞에서 은총 입은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야만 나와 주의 백성이 세상의 다른 민족과 구별이 됩니다 "(15-16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 " 네가 내 앞에서 은총을 입었고 내가 너를 잘 알고 있으니 네 요구대로 내가 다 들어주겠다 "(17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나 같이 고집 센 하나님의 자녀와 항상 함께 하시사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 덕분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또한 저는 모세처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야만 내가 세상의 다른 사람과 구별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나 같이 고집 센 의롭다 함을 얻은 죄인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하나님께서 나를 제일 잘 아시기에 내 요구를 다 들어주시니 그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풍족한 은혜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