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교회 건축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분노만 일으켰다면 ... 만일 우리가 교회 건축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분노만 일으켰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 건물을 없애 버리기로 작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2:31, 현대인의 성경 ).
사소한 문제라고 할 수 있나요? 지금 우리 교인들이 하는 일을 보고 있나요 ?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크게 행하고 있는 가증한 일을 보고 있나요 ? 지금 거기서 행하는 악하고 추한 일을 보고 있나요 ? 지금 교회 지도자들이 어두운 데서 행하는 일을 보고 있나요 ? 과연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행하는 가증한 일들을 사소한 문제라고 할 수 있나요 ? 우리가 끔찍한 죄로 가득 채워 계속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가장 불쾌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 에스겔 8:5-6, 9, 12, 17, 현대인의 성경 ).
나의 모든 소원은 주님 앞에 있습니다. "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 " 고 "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 " 감당할 수 없 " 는 " 무거운 짐 같 " 을 때 , " 내가 피곤하여 심히 상하였 " 고 내 "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 " 면서 비록 하나님이 분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시고 징계하시는 것 같이 생각될지라도 " 나의 모든 소원은 주 앞에 있 " 으며 "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 않습니다 ( 시편 38:1, 3-4,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