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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ن «الكلمة»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자기 자신이 마땅히 죽어야 하는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자기 자신이 마땅히 죽어야 하는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 사무엘하 11:27) 다윗은 자기 자신이 마땅히 죽어야 하는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12:5).   즉 , 그는 자기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줄 몰랐습니다 .   그 정도로 다윗의 양심이 죄로 인해 작동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마비가 되어있었다고 생각됩니다 .   우리도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 에베소서 6:17) 우리의 마음이 지속적으로 찔린 바 되어 우리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 참고 : 사도행전 2:37-38) 우리의 양심도 마비가 되어 죄를 죄로 여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것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마음에 제대로 찔린 성도들은 ...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마음에 제대로 찔린 성도들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마음에 제대로 찔린 성도들은 회개하여 그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지만 ( 그 기쁜 소식을 믿는 사람답게 생활을 하지만 ),   제대로 찔리지 않은 성도들은 오히려 그 복음을 전한 주님의 종을 향하여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이를 갑니다 ( 사도행전 2:37-38; 7:54; 빌립보서 1:2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