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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ن «الكلمة»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   그 이유는 분명히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으므로 다윗은 사울을 두려워하여 베냐민 지파의 성읍인 놉을 떠나 블레셋 지경에 있는 가드 왕 아기스로 갔다가 ( 사무엘상 21:1, 10, 현대인의 성경 ) 가드를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갔다가 (22:1) 거기서 떠나 모압의 미스바로 가서 모압 왕에게 “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무엇을 하실 것인가를 알 때까지 자기 부모가 왕궁의 보호를 받도록 해 달라고 간청 ” 을 해서 허락을 받아 요새에 피신해 있었는데 (3-4 절 , 현대인의 성경 ) 어느 날 선지자 갓을 통하여 다윗에게 “ 너는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5 절 ).   이 사실이 왜 흥미롭냐면 다윗이 선지가 갓의 말 대로 유다 땅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 왕에게 마치 ‘ 나 여기있소 나를 잡아 죽이시오 ’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블레셋 사람들이 그일라 [ 유대 경내에 있는 중요한 성읍 ( 수 15:44)( 다국어 성경 )] 를 쳐서 새로 추수한 곡식을 약탈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다윗이 “ 내가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칠까요 ?” 하고 하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 좋다 . 가서 그일라를 구하라 ”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삼상 23:1-2, 현대인의 성경 ).   그러자 다윗의 부하들은 “ 우리가 여기 유다에 있기도 두려운데 그일라까지 가서 어떻게 전 블레셋 군과 싸울 수 있겠습니까 ?” 라고 말하자 다윗은 다시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   그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 그일라로 내려가거라 .   내가 블레셋 군을 네 손에 넘겨 주겠다 ”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3-4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의 입장에서는 믿음이 없이는 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합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매우 영적인 사람 같은데 실제로는 자기가 본 환상을 과장하며 헛된 생각으로 들떠 있으며 일부러 겸손한 체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골로새서 2:18, 현대인의 성경 ).

주님 안에서 사도 바울의 강력한 권면입니다:

주님 안에서 사도 바울의 강력한 권면입니다:  주님 안에서 사도 바울의 강력한 권면입니다 : ' 여러분 , 이제부터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처럼 헛된 생각으로 무가치한 생활을 하지 마십시오 .   여러분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깨닫는 마음이 어둡고 무지와 고집스럽게 살지 마십시오 .   여러분은 감각이 무뎌져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방탕한 생활을 하지 마시고 한없는 욕심으로 온갖 더러운 짓을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 에베소서 4:17-2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