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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설교자로서 권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되 ...

설교자로서 권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되 ... 





예수님께서 권위 있게 가르치셨을 때 놀랐던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 안에 있는 귀신을 꾸짖으시며 “떠들지 말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하시자 그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발작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자 모두 놀라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정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더러운 귀신들도 그 명령이 복종하는군!” 하며 서로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래서 곧 예수님의 소문이 갈릴리 온 지방에 널리 퍼졌습니다(마가복음 1:22-28,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설교자로서 권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되 그 말씀의 능력이 더러운 귀신들도 복종케 하는 것처럼 마음이 강퍅한 사람들도 복종케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담대히 전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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