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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살고 있음을 의식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그분을 바라보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친구로서 교제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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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그리스도인,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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