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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 누가복음 24:1-12).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4 장 1-12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고 묵상할 때 “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τί ζητε ῖ τε τ ὸ ν ζ ῶ ντα μετ ὰ τ ῶ ν νεκρ ῶ ν ( 티 제테이테 톤 존타 메타 톤 네크론 ?)](5 절 ) 라는 ...

미련한 자를 고용하지 말아야 합니다(잠언 26장 10절).

미련한 자를 고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 현대인의 성경 )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활을 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궁술가와도 같다” ] ( 잠언  26 장  10 절 ).   여러분들도 알고 계실테지만 한국 양궁이 전세계에서 알아줄 정도로 잘합니다 .   특히 여자 양궁은  1984 년 올림픽부터  2004 년 올림픽까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석권한바다 있다고 합니다 .   어느 정도로 한국 양궁 선수가 잘하냐면 몇몇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 선수가 쏜 화살이 표적 정 중앙에 있는 설치된 카메라를 박살내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 인터넷 ).   만일 그정도의 실력있는 사람이 닥치내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활을 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오늘 본문 잠언  26 장  10 절을 보면 잠언 기자는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자는 마치 닥치는 대로 활을 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궁술가와도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 정도로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치명적이다 라는 말입니다 .   여러분 ,  어느 누가 궁술가가 지금 닥치는데로 활을 쏘고 있는데 그 화살을 맞으려고 하겠습니까 .   당연히 화살을 맞지 않고자 피하지 않겠습니까 .   여기서 우리는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이 치명적임을 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가  6 절에서 배웠듯이 미련한 자 편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기 다리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