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악을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해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멸망을 받은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 ( 불평 ) 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고린도전서 10:5-6, 10,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는 악을 즐겨 한 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우리 조상들을 우리의 본보기로 삼고 하나님의 경고대로 그들처럼 악을 즐겨하지 말아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0:1-6). 우상 숭배나 간음이나 주님을 시험하는 것이나 원망하는 악을 즐겨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습니다 .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하나의 경고로서 기록되었습니다 ( 고린도전서 10:5-11, 현대인의 성경 ). ' 나는 우상 숭배하지 않고 , 간음하지 않으며 , 주님을 시험하지도 않고 또한 원망 ( 불평 ) 하지 않는다 ' 고 자신이 선 줄로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0:7-12, 현대인의 성경 ). 모든 사람들이 다 당하는 시험인데 왜 우리는 우리가 당하는 시험이 그리도 크게 보이는 것일까요 ? 어쩌면 그 이유는 지금 우리는 크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크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자는 크게 보이는 시험조차도 작게 여깁니다 . 그러나 육신의 눈으로 시험을 크게 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작게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 참고 : 고린도전서 10:13, 현대인의 성경 ). 분명히 성경은 "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므로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 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우리가 당한 시험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