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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가 생각났습니다.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가 생각났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이 정원에서 잔치 자리로 돌아와 보니 하만이 에스더 왕후가 기대고 있는 긴 의자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   그러자 왕은 “ 저놈이 궁중에서 나와 함께 있는 황후까지 강간하려드는구나 !'” 하고 외쳤고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내시들이 달려와 하만의 얼굴을 보자기로 쌌습니다 .   그 때 하르보나라는 내시가 왕에게 ‘ 왕의 살해 음모를 고발한 모르드개를 처형하려고 하만이 자기 집 뜰에 약 23 미터 높이의 교수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자 왕은 “ 하만을 그 교수대에 매달아 처형하라 ” 고 명령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들이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들어 놓은 그 교수대에 하만을 매달자 그제서야 왕의 분노가 가라앉았습니다 ( 에스더 7:8-10,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르모나라는 내시가 아하수에로 왕에게 말한 내용이 흥미롭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어떻게 바로 그 때 하르보나라는 내시는 아하수에로 왕에게 ‘ 왕의 살해 옴모를 고발한 모르드개를 처형하려고 하만이 자기 집 뜰에 약 23 미터 높이의 교수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 라고 말했을까요 ?   어떻게 하르보나라는 내시는 하만이 모르드개를 처형하려고 자기 집 뜰에 약 23 미터 높이의 교수대를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   혹시 하만이 그 교수대를 만들라고 명령한 후 (5:14, 현대인의 성경 ) “ 그 날 밤 ”(6:1)   아하수에로 왕에게 허락을 받고자 왕궁에 들어가 궁궐 바깥뜰에 들어섰을 때 (4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르모나라는 내시에게 미리 그 사실을 얘기한 것이 아닐까요 ?   그래서 그 내시가 하만이 모르드개를 처형하려고 자기 집 뜰에 약 23 미터 높이의 교수대를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7:9, 현대인의 성경 ).   중요한...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누가복음 14:11, 현대인의 성경).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 누가복음  14:11,  현대인의 성경 ). 하만은 자기만이 아하수에로 왕과 함께 에스더 왕후가 베푼 두 번의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는 것으로 인해 무척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자기 아내 세레스와 친구들에게 자기의 부귀와 많은 자녀와 그리고 왕이 그 누구보다도 자기에게 높은 지위를 준 일들을 자랑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만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궁궐 문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는 한 이 모든 일도 그에게 만족을 주지 못했습니다 ( 에스더 5:9-13, 현대인의 성경 ).   그 정도로 하만은 자기의 높은 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고 절하지도 않는 모르드개로 인해 매우 분노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어쩌면 그 정도로 하만은 자기가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기의 높은 지위를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딱 한 사람이 유다 사람 모르드개만이 그의 높은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그것이 하만에게는 매우 불만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자기 아내 세레스와 자기의 모든 친구들이 약 23 미터 높이의 나무 ( 교수대 ) 를 세우고 다음 날 아침 왕에게 부탁하여 모르드개를 그 나무 ( 교수대 ) 에 매달아 처형시키고 나서 왕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에스더 왕후가 베푸는 두 번째 잔치에 나가라고 조언하니까 하만은 그것을 좋게 여겨 나무 ( 교수대 ) 를 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1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는 자기의 높은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모르드개를 높은 나무 ( 교수대 ) 에 매달아 처형시키길 원했던 것입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과 동일하신 최고의 높은 지위에 계셨던 예수님께서 천하고 낮은 이 땅에 오셔서 ( 참고 : 빌립보서 2:6-8) 저주의 나무 ( 신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