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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영혼을 살리고사랑하기 위해 나를 스스로 제약하며 낮아질 때, 세상은 우리를 통해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성품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오직 한 영혼을 살리고사랑하기 위해 나를 스스로 제약하며 낮아질 때 , 세상은 우리를 통해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성품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요한복음 1:14-18).     (1)    저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 장 14-18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묵상할 때 제일 먼저 관심을 갖게 되어 좀 구체적으로 묵상하고 싶은 말씀은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ὁ Λόγος σ ὰ ρξ ἐ γένετο, κα ὶ ἐ σκήνωσεν ἐ ν ἡ μ ῖ ν ( 호 로고스 사륵스 에게네토 , 카이 에스케노센 엔 헤민 )](14 절 ) 입니다 .   저는 이 말씀에서 특별히 세 가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첫째는 , 오늘 본문 14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은 이미 사도 요한이 1 절에서 “” 라고 말씀하였기에 1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과 14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의 ...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요?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요?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요청을 즉각 들어주지 않고 그들이 약속한 대로 이행을 다 한 후에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게 했습니다 .   그러나 만일 그들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길르앗 땅을 주지 않고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당을 분배 받도록 했습니다 ( 민수기 32:29-3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믿고 ( 신뢰하고 ) 그들에게 먼저 길르앗 땅을 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리하지 않고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   그것은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에게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원하는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는 것보다 그들이 한 약속을 지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한 가나안 땅을 " 정복 " 하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때까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도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먼저   의무를 감당한 후에야 그들이 원하는 길르앗 땅을 주게 한 것입니다 .   만일 이 생각이 맞다면 , 교회의 지도자는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 ( 마태복음 16:18) 이 먼저 성취되는 과정에 온 교우들이 함께 각자의 의무를 다 감당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