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로마서 8:32인 게시물 표시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마음으로는 ...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마음으로는 ... 머리로는  전혀 이해가 안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  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동서남북으로 갇힌 상황으로 인도하시는 이해할 수가 없지만 ,  마음으로는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까지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잠언 3:5-6; 롬 8:32).

우리가 아끼는 사람,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사람?

우리가 아끼는 사람,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매우 아끼는 것이나  매우 사랑하는 사람을 요구하실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아끼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신 ( 로마서 8:32)  그 크신 사랑을 우리가 깨달아 알기 원하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아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깨달아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아끼는 그 것이나 사랑하는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요구하실 때에 하나님께 겸손히 믿음으로 받쳐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끼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아끼시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깨달아 알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