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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선한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성도들을 보고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선한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성도들을   보고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군중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   그러므로 너희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간청하여라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9:36-38, 현대인의 성경 ).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선한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성도들을 보고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주님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  

먼지에 불과한 존재

먼지에 불과한 존재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을 아시며 우리가 먼지에 불과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계시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 시편 103:13-14,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행하신 놀라운 일을 잊어버리고 우리 멋대로 행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행하신 놀라운 일을 잊어버리고 우리 멋대로 행합니다 .  우리가 교만하여 고집을 피우면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행하신 놀라운 일을 잊어버리고 우리 멋대로 행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쉽게 화를 내시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 참고 : 느헤미야 9:16-17, 현대인의 성경 ).

하늘에 간직한 축복을 우리가 받도록 하셨습니다.

하늘에 간직한 축복을 우리가 받도록 하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살 희망을 갖게 하셨으며 썩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고 시들지 않는 하늘에 간직한 축복을 우리가 받도록 하셨습니다 ( 베드로전서 1:3-4,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과연 진노의 그릇이 토기장이에게 "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 하고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   과연 긍휼의 그릇이 토기장이에게 ' 왜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십니까 ?' 라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까 ?   도리어 긍휼의 그릇은 ' 왜 멸망받아야 할 진노의 그릇인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영광을 받도록 긍휼의 그릇으로 삼아주셨습니까 ?' 라고 토기장이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 ( 참고 : 로마서 9:20-23, 현대인의 성경 )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교인들 ...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교인들 ...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 라고 간구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마태복음 9:3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