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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총체적 칭의론 (6) (로마서 3장 21-26절)

총체적 칭의론 (6)         [ 로마서 3 장 21-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 묵상했는데 오늘도 계속해서 “ 칭의의 주체 ” 에 대해서 좀 더 묵상하고자 합니다 .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해서 결국은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니까 자기의 의를 세워가지고 면해보려고 합니다 .   로마서 10 장 3 절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그 한 예로 우리는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한 바리새인을 누가복음 18 장 11-12 절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 “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이 바리새인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세우려고 이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   랍비들은 자기 의를 세우려고 많은 세세한 범죄까지 구분한 39 종의 주요 행동의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 핸드릭슨 ).   예를 들어 , 자기 의를 세우려고 안식일에 대한 세칙을 이리 많이 만들었습니다 .   출애굽기 20 장 8-11 절 말씀입니다 :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

총체적 칭의론 (6) (롬 3장 21-26절)

총체적 칭의론 (6)         [ 로마서 3 장 21-26 절 ]         A.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 묵상했는데 오늘도 계속해서 “ 칭의의 주체 ” 에 대해서 좀 더      묵상하고자 함 . 1.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a.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해서 결국은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니까 자기의 의를 세워가지고 면해보려고 하는 것임 . (1)   ( 롬 10:3 ) “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a)   그 한 예로 우리는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한 바리새인을 누가복음 18 장 11-12 절 에서 볼 수가 있음 : “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i)            이 바리새인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세우려고 이렇게 기도한 것임 .   b.     랍비들은 자기 의를 세우려고 많은 세세한 범죄까지 구분한 39 종의 주요 행동의 목록을 작성하였음 ( 핸드릭슨 ).   예를 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