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빼앗아간다고 생각할 수도? 에서는 자기 동생 야곱이 자기의 장자권과 복을 빼앗아 갔다고 말했는데 ( 창세기 27:36, 현대인의 성경 ), 야곱의 외삼촌인 라반의 아들들은 "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재산을 다 빼앗아 가고 우리 아버지의 재산으로 거부가 되었다 " 고 말했습니다 (31:1, 현대인의 성경 ). 어쩌면 우리가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때에 우리의 형제들이나 사촌들은 우리가 그들의 것을 빼앗아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