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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분노가 잔인하고 파괴적이긴 하지만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잠언 27:4, 현대인의 성경 ).   질투는 까닭 없이 상대방을 싫어하게 만들고 미워하게 만들어 멀리하게 만들며 심지어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 만들어 살인을 시도하게까지 만듭니다 .   그리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   이것이 바로 ' 살인적 질투 ' 입니다 [ 참고 : 다윗을 향한 사울 왕의 질투 ( 사무엘상 18:9)].

살인적 질투

 살인적 질투 사울 왕이 다윗을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을 때 ( 삼상 18:9)  그는 다윗을 두려워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12 절 ).   그래서 사울 왕은 다윗을 하여금  자기 곁에서 떠나게 했습니다 (13 절 ).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다윗이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는 것을 보고  사울 왕은 다윗을 두려워했습니다 (14-15 절 ).   특히 온 이스라엘과 유다와 (16 절 )  심지어 자기 딸 미갈도 다윗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20, 28 절 )  사울 왕은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서  평생 다윗의 대적이 되었습니다 (29 절 ).   그래서 사울 왕은 아들 요나단이 보기에도  " 까닭없이 " 다윗을 죽여 무죄한 피를 흘리려고 했습니다 (19:5). 질투는 까닭없이 상대방을  싫어하게 만들고  미워하게 만들어  멀리하게 만들며  심지어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 만들어  살인을 시도하게까지 만듭니다 .   그리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   이것이 바로 ' 살인적 질투 '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