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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우리는 하나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이며 또한 하늘과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이 불에 타서 녹아 버릴 텐데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   우리는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베드로후서 3:10-13, 현대인의 성경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 ( 맹세 ) 하신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씀하셨고 ( 렘 32:22),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던 ( 민 14:24) 여호수아와 갈렙도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했습니다 (8 절 ).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 “악평”한 10 명의 정탐꾼들도 (13:32)  그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른다고 말했습니다 (27 절 ).   그런데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16:3, 11) “너무 분수에 지나”쳤던 (7 절 ) 다단과 아비람 (12 절 ) 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 생활을 했던 애굽을 (20:2, 신 5:6, 6:12, 24:22)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여겼습니다 ( 민 16:1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인 ( 계시록 21:1) 영원한 천국입니다 .   주님을 온전히 따라는 우리는 이 광야와 같은 세상에 살면서  믿음으로 저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거슬러 너무 분수에 지나친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죄의 좋 노릇하던 애굽과 같은 이 죄악된 세상을  ‘천국’으로 여기고  “위의 것을 생각하”지 않고 “땅의 것을 생각”하면 살고 있습니다 ( 참고 : 골 3:2).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 ( 맹세 ) 하신 가나안 땅을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이라고 말씀하셨고 ( 렘 32:22),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던 ( 민 14:24)  여호수아와 갈렙도  가나안 땅을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이라고 말했습니다 (8 절 ).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  “ 악평 ” 한  10 명의 정탐꾼들도 (13:32)  그 가나안 땅을  “ 젖과 꿀이 흐 ” 른다고 말했습니다 (27 절 ). 그런데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16:3, 11) “ 너무 분수에 지나 ” 쳤던 (7 절 )  다단과 아비람 (12 절 ) 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 생활을 했던 애굽을 (20:2,  신 5:6, 6:12, 24:22)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으로 여겼습니다 ( 민 16:1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은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인 ( 계시록  21:1)  영원한 천국입니다 .   주님을 온전히 따라는 우리는 이 광야와 같은 세상에 살면서  믿음으로 저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거슬러 너무 분수에 지나친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죄의 좋 노릇하던 애굽과 같은 이 죄악된 세상을 ‘ 천국 ’ 으로 여기고  “ 위의 것을 생각하 ” 지 않고  “ 땅의 것을 생각 ” 하면 살고 있습니다 ( 참고 :   골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