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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깨끗한 세마포 옷"

 하나님께 칭의를 받은 우리가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8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그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서 신랑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신부는 칭의를 받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입을 옷을 “세마포 옷”이라고 말씀했는데 이 세마포 옷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혀 주신 것으로서 그것은 칭의를 가리킵니다(참고: 8절에 나오는 동사는 수동태로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마포 옷을 입혀 주신 것을 말씀함). 신부 된 교회인 우리는 하나님의 칭의를 받은 자들로서 우리 자신을 준비해야 하는데(참고: 7절의 이 동사는 능동태로서 신부 된 우리가 준비해야 함을 말씀함) 그것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즉, 하나님께 칭의를 받은 우리는 의롭다 함을 받은 자들로서 “옳은 행실”, 즉 “의로운 행위”(8절, 현대인의 성경)로 우리 자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서 “의로운 행위”란 요한일서의 관점으로 말한다면 예수님처럼 의로운 사람(요일3:7, 현대인의 성경)이 하는 행위로서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2:1)와 같이 의를 행하는 것(6절)을 말씀합니다. 그 의로운 행위를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예수님의 이중 계명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입니다(마22:37, 39).

총체적 칭의론 (4) (로마서 3장 9-20절)

총체적 칭의론 (4)         [ 로마서 3 장 9-20 절 ]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묵상하고자 합니다 .   로마서 3 장 23 절 말씀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합니다 .   여기서 “모든 사람”이란 인류의 첫 사람인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부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든 사람을 말씀합니다 .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 “모든 사람”을 한 4 가지로 말씀하였는데 우리가 이미 첫째로 죄를 범한 이방 사람들 (1;18-32) 과 둘째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 (2:1-16) 과 셋째로 “ 유대인 ” 들 (2:17-3:8) 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였으매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묵상을 했습니다 .   오늘은 넷째로 ‘ 온 인류 ’ 가 죄를 범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 로마서 3 장 9-20 절 말씀 중심으로 온 인류가 하나님의 칭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   오늘 본문 로마서 3 장 9 절 말씀입니다 : “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러면 우리가 이방인보다 낫단 말입니까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우리가 이미 선언한 것처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은 죄인입니다 ”].   여기서 사도 바울은 헬라인 ( 이방인 ) 이나 유대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 ( 다 같은 죄인이다 ) 라고 말씀한 후 (9 절 ) 구약 성경을 인용해서 [“ 기록된 바 ”(10 절 )] 온...

총체적 칭의론 (4) (롬 3장 9-20절)

총체적 칭의론 (4)         [ 로마서 3 장 9-20 절 ]     A.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묵상하고자 함 . 1.     ( 롬 3:23 )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a.     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 모든 사람 ”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함 . (1)   여기서 “모든 사람”이란 인류의 첫 사람인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부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든 사람을 말씀함 . (a)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 “모든 사람”을 한 4 가지로 말씀하였는데 우리가 이미 첫째로 죄를 범한 이방 사람들 (1;18-32) 과 둘째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 (2:1-16) 과 셋째로 “ 유대인 ” 들 (2:17-3:8) 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였으매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묵상을 했음 .   B. 오늘은 넷째로 ‘ 온 인류 ’ 가 죄를 범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 로마서 3 장 9-20 절 말씀 중심으로 온 인류가 하나님의 칭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함 . 1.     ( 롬 3:9 ) “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 [( 현대인의 성경 ) “ 그러면 우리가 이방인보다 낫단 말입니까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우리가 이미 선언한 것처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은 죄인입니다 ” ]. a.     여기서 사도 바울은 헬라인 ( 이방인 ) 이나 유대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 ( 다 같은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