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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30대 여성 수면장애 한 해 10%씩 늘어

30대 여성 수면장애 한 해 10%씩 늘어 중앙일보 입력 2015.10.05 01:26 지면보기 지면 정보 정종훈 기자  구독 3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수면장애 환자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장애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 하거나 수면리듬이 흐트러져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뜻하며, 불면증이 대표적 증세다.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인구 10만명 당 수면장애 환자는 2012~2014년 연평균 6.4%씩 늘었다. 건강보험 진료비 지출도 이 기간 연평균 13.5% 증가했다. 이은 세브란스병원 수면건강센터 교수는 “치열한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늘고 수면장애가 함께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30대 여성 환자는 연평균 10.4%가 늘어나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같은 연령대 남성환자 증가율의 1.35배다. 서호석 강남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평소 육아·직장 생활에 대한 걱정이 크고 본인이 다 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가중되면서 잠을 자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비교적 여유가 있는 주말에 밀린 잠을 몰아서 자는 것도 수면리듬을 망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수면장애를 치료하려면 스트레스를 줄여 마음을 안정시키는 게 중요하다. 억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하면 수면장애가 심해지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지나친 알코올·카페인 섭취는 자제하는 게 좋다. 실내에 주로 머무르는 생활 습관을 바꿔 시간 날 때마다 햇빛을 쬐는 것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