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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그 주님의 은혜란 ...

그 주님의 은혜란 ... 환난 날에 우리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의 기도 응답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   그 주님의 은혜란  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크신 인자하심을  우리로 하여금 경험케 하시는 것입니다 ( 시 86:3, 5, 7, 13, 16).

주님은 나를 돕고 위로하십니다.

주님은 나를 돕고 위로하십니다.  주님은 나를 돕고 위로하십니다 . 주님은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응답해 주십니다 . 주님은 나에게 힘을 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 주님은 나에게 주님의 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 그 이유는 내게 향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후하기 때문입니다 . ( 시편 86 편 )

주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주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   [ 시편  86 편 말씀 묵상 ]                 고 김창혁 목사님의 모든 장례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 마쳤습니다 .    이젠 목사님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시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우리의 삶 속에 남겨준 목사님의 추억은 우리 마음이 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그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면서 주님의 종을 통하여 주셨던 교훈을 실천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    그것이 바로 헨리 나우웬이 말하는 기억하기 사역 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아직도 기억하며 또한 오늘 새벽기도회 때도 하나님의 말씀 민수기 11 장  4 절 말씀인  “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과 연관해서 생각하게 된 것은  ‘ 암이란 탐욕 입니다’라는 영동세브란스 암 소장 이희대 형제님의 말입니다 .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암으로 인하여 읽게 하신 그 책의  “ 암이란 탐욕입니다’라는 글이 저로 하여금 이렇게 오늘 새벽기도회 때 묵상케 하셨습니다 .    이희대 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우리 안에 암 세포가 다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암 세포보다 좋은  ( 건강한 )  세포가 많기 때문에 암 환자들처럼 고생을 하고 있지 않고 또한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    여기서 생각하게 된 것은 영적으로 암 세포를  “ 탐욕”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좋은...

인생의 위기

  위기의 기회     [ 시편  86 편 말씀 묵상 ]                 오늘 대학교 후배의 어머님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    그 후배의 어머님은 한국 연세로 팔순이신데 갑자기 쓰러지셔서 돌아가셨습니다 .    심장마비였다고 합니다 .    심장마비로 너무나 갑자가 돌아가셔서 유일한 친딸인 그 후배는 아직도 충격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후배의 말로는  “ 지금이 내 생애 아직까지 살면서 가장 힘든 것 같아요 ” 라고 합니다 .    그 후배의 인생에  “ 가장 힘든 ”  위기를 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러한 가장 힘든 위기는 우리 모두가 이미 겪지 않았다면 앞으로 다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 죽을 수밖에 없 ” 기 때문입니다 ( 전 7:2,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은 참으로 힘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본문 시편  86 편을 보면 시편 기자 다윗은 그의 인생에 매우 힘든 위기의 상황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    그 위기의 상황을 다윗은 몇 마디로 묘사를 하였습니다 : “ 내가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1 절 ,  현대인의 성경 ), “ 내가 환난 날에 주께 부르짖습니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 내 영혼을 깊은 스올에서 ”(13 절 ), “ 교만한 자들이 와서 나를 치고 잔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