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요나의 하나님인 게시물 표시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요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요나서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새해 2022년을 맞이하여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나서 책 을 한국에 있는 지체들에게도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 이름과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보내드릴게요 ( 택배 비용만 부담하면 됨 ).   제 카톡으로 알려주세요 (ID: jamesthemonk).  

도망가고 싶을 때

도망가고 싶을 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데  요나 선지자처럼 도망가고 싶을 때  요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은  심지어 자기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는  벌래를 통해서도 나를 사랑으로 책망하시사  결국에는 나로 하여금 사명을 감당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요나 1:3; 4:7).

요나의 하나님 (7) (요나 3장 5-10절)

  요나의 하나님  (7)   [ 요나  3 장  5-10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에 있었던 일들을 뒤돌아 볼 때에 화요일 (9/2)  밤에  T.V. 를 보다가 이승만 대통령 시대 때 김두환의원을 다룬 드라마가 있어서 잠깐 보게 되었습니다 ( 나중에 알고 보니 드라마 제목이  “ 야인시대 ” 였음 ).   독사와 김두환씨와 싸우는 장면이 끝난 후 그 다음 날인지 자유당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   그 때 그 집회에서 조 …  박사 전에 나온 한 인물 (?) 이 연설을 우렁차게 하는 것을 보고 저희 집 둘째 예리가 오빠와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좀 놀란 듯  TV 에 시선을 멈추더니 하는 말  ‘ 아빠도 시끄럽게 하자나 ’  였습니다 .   무슨 말인가 의아하게 여기고 있던 저에게 사랑하는 첫째 딜런이 제가 의아한 모습을 눈치챈 듯 여동생의 말에 해석을 달아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 아빠 ,  preaching ( 설교 ) 할 때 시끄럽게 하자나요 ’ 였습니다 .   저는 이 말을 듣고 속으로 좀 놀랬습니다 .   이 두 아이들이 저의 설교를 마치 울리는 꽹과리처럼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니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 날따라 또 제가 오후에 제가 섬기던 한국 서현교회 ( 서울 )  담임 목사님이신 김경원 목사님이 총장으로 섬기시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직접 설교 학에 대하여 강의하신다고 하여 들어가서  ‘ 설교란 감화력 ’( 설교의 능력 / 성령의 역사 ) 이라고 배웠는데 아이들에겐 감화는 둘째 치고  ‘ 시끄럽다 ’ 라고 하니  ….   그 다음 날 수요일 (9/3) 엔 아주 가까운 어르신 선배 목사님에게  ‘ 교만하다 ’ 는 쓴 소리를...

요나의 하나님 (6) (요나 3장 1-10절)

  요나의 하나님  (6)   [ 요나  3 장  1-10 절 말씀 묵상 ]            우리는 우리 삶의 여정에 오는 위기를 어떻게 봐야 합니까 ?   우리는 위기를 접할 때  “ 왜 이런 위기가 나에게 닥쳤을까 ?” 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그 위기가 우리에게 온 것이 다른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여 그 사람을 원망할 때도 있습니다 .   우리는 이러한 생각과 원망 속에서 우리가 당면한 위기에 몰두하기도 합니다 .   그 결과 우리는 위기 가운데 있는 우리 자신 외에는 다른 사람들이 보이지 않곤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더욱더 위기의 늪에 깊이 빠져 들어가 구원의 소망을 잃어버리고 자포자기 하면서 낙망과 절망 속에서 허덕일 때도 있습니다 .   과연 이것이 위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위기의 반응일까요 ?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위기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고 크게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기란 우리가 위기 가운데 있는 다른 형제, 자매들을 사랑할 수 있는 귀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위기에 처한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으면 그 말씀이 우리를 소유하게 될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시 11:51, 55-56). 그러나 문제는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주어진 기회로서 우리의 삶에서 위기를 겪고있는 것입니까?  저는 오늘  “ 요나의 하나님  (6) ” 이란 제목을 걸고 우리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요나의 하나님은 두 번째 요나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오늘 본문 요나 ...

요나의 하나님 (5) (요나 2장 1-10절)

  요나의 하나님  (5)   [ 요나  2 장  1-10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으십니까 ?            요나의 기도는 어떠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   원수인 니느웨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가서 그 성읍을 쳐서 외치라 (1:2) 고 명하셨는데 불순종하여 도망가다가 결국 이런 저런 고생을 한 후 오늘 본문 요나  2 장에 와서는 물고기 뱃속에 있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   그러한 상황에서 요나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겠습니까 아니면 니느웨 백성들을 생각하면서 원망과 불평 속에서 한 숨 쉬면서 한 번쯤 발버둥 쳐보려고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했겠습니까 ?   놀라운 사실은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   그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 하면 본문  1 절에  “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 란 문장을 보면 거기 나오는 기도 ’ 란 단어가 히브리 원어인  “ 이트팔렐 ” 인데 그 단어는 감사 기도의 의미로 사용된 것임을 삼상  2 장  1 절과 삼하  7 장  27 절을 통해서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 요나  2 장  1-10 절 말씀 중심으로 제목을  “ 요나의 하나님  (5)” 로 잡고 한 두 가지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1)  첫째로 생각하려는 것은 어떻게 요나가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었는가 입니다 .  (2)  둘째로 생각하려고 하는 것은 구원의 하나님을 향한 요나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