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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열매를 맺는 깨끗한 가지

  열매를 맺는 깨끗한 가지       “ 나는 참 포도나무이고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 나에게 붙어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모두 잘라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열매를 더 많이 맺게 하려고 깨끗이 손질하신다 .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해졌으니 내 안에서 살아라 . 나도 너희 안에서 살겠다 .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서는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 나는 포도나무이고 너희는 가지다 . 사람이 내 안에 살고 내가 그 사람 안에 살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요한복음 15 장 1-5, 현대인의 성경 ).     2021 년 12 월 4 일입니다 . 금년 한해도 이젠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 앞에서 말씀의 거울에 나 자신을 비춰보면서 결산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은 요한복음 15 장 1-5 절 말씀에 우리 각자 자신을 자아 반영하면서 과연 금년 한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우리가 맺어드렸는지 뒤돌아보고자 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자신은 참 포도나무요 ,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이시며 ( 요 15:1), 예수님의 제자들은 “ 가지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5 절 ).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가지인 예수님의 제자들이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있으면 “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 “ 와 ” 열매 맺는 가지 “ 가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절 , 현대인의 성경 ). 즉 , 예수님께서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제자들과 열매를 맺는 제자들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열매를 맺는 제자들은 ” 더 많이 맺게 하려고 깨끗이 손질하신다 “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러신 후 예수님께서는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