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值得尊敬的人 [罗马书 16:3–16]

  值 得尊敬的人     [ 罗马书 16:3–16]   上周,我 们开 始默想《 罗马书 》第 16 章。我 们 聚焦于第 1 至 2 节 ,以“ 值 得推荐的人” 为题 ,思想了一位名叫非比( Phoebe )的女性信徒。我 们 看到,在寄出《 罗马书 》之前,保 罗 如何 积极 向 罗马 的 圣 徒推荐 她 —— 称她 为 “ 教会 的 执 事”和“ 帮 助人的”。保 罗劝 勉 罗马 信徒,不 仅 要按着 圣 徒 应 有的 礼 仪 接待非比, 还 要在任何需要上 帮 助 她 。我 们 也 应当 在有需要 时帮 助 这样 的 教会 仆人, 满 心喜 乐 地接待他 们 , 并 给 予他 们 高度的尊重。   今天,我 们 要聚焦于《 罗马书 》 16 章 3 至 16 节 ,以“ 值 得尊敬的人” 为题 ,思想保 罗 提到的那二十六 个 人。我之所以 选择这个题 目,是因 为 在今天的 经 文中,保 罗 指示 罗马 信徒要“ 问 候”或“致意”( salute ) 这 二十六 个 人。正如我 们 上周根据《腓立比 书 》 2 章 29 节 所 学 的, 关 于接待像非比 这样 的 教会 仆人——按着 圣 徒 应 有的 礼 仪 接待他 们 ,不 仅 意味着喜 乐 地接 纳 ,也意味着 给 予他 们 尊 荣 。因此,我 们 可以看出,保 罗 在 这 封 写 给罗马圣 徒的信中所提到的 这 二十六 个 人,都是 真 正 值 得尊敬的 教会 仆人。今天,我 们 要聚焦于 这 二十六 个 人,思想 值 得尊敬的 教会 同工所具 备 的三 个 特 质 , 并 领 受神 给 我 们 的 教 导 。   那 么 ,究竟 谁 是 值 得尊敬的 教会 同工呢?   第一, 值 得尊敬的 教会 同工,是那些冒着生命危 险协 助主仆人的同工。   请 看今天的 经 文,《 罗马书 》 16 章 3 至 4 节 :“ 问 百基拉和 亚 居拉安;他 们 在基督耶 稣 里 与 我同工,也曾 为 我的命 将 自己的 颈项 ​​置之度外。不但我感 谢 他 们 ,就是外邦的 众教会 也感 谢 他 们 。”使徒保 罗 在向 罗马教会 的 圣 徒致意 时 ,首先 称 赞...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일천번제와 같은 제사(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일천번제와 같은 제사(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일천번제와 같은 제사 ( 예배 ) 가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십니다 ( 참고 : 호세아 6: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획하신 것을 분명히 이루시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획하신 것을 분명히 이루시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오래 전에 있었던 옛일을 기억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고 하나님과 같은 자도 없습니다 .   하나님은 처음부터 일의 결과를 말씀하셨으며 오래 전에 벌써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언하셨으며 하나님의 계획이 실패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모두 행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획하신 것을 분명히 이루시고 말 것입니다 ( 참고 : 이사야 46:9-11,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원하는 것,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우리가 원하는 것,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들을 블레셋 사람에게 구해 낼 이스라엘 왕을 그리도 원하고 있었던 반면에 사울은 잃어버린 나귀를 찾기를 그리도 원하고 있었습니다 ( 사무엘상 9:20,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죄인 한 명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그리도 원하고 계십니다 ( 누가복음 15:7, 10, 24, 3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 시편  81 편  말씀 묵상 ]   언젠가  가정 예배를 드리기에 앞서 저희 식구  5 명이 다들 저희 부부 침대에 벽을 기대고 앉아서 책을 읽었 던 적이 있습 니다 .   앉아서 저와  제  아내와  아들  딜런은 성경책을 읽고 있 었고   첫째 딸  예리는 자기 동생 예은이에게 무슨 공주  ( princess ) 책을 들고 읽어주고 있었습니다 .   얼마 동안 읽다가  “ 우리 이젠 예배 드리자 ” 고 말   하닌까 예은이가 아쉬운지 힘들게 책을 내려놓 았습니다 .   그런  후  우리는 예배를 드리면서  예리가 성경책 첫 장을 읽고 제가 짧게 그 장에서 강조하고 있는  점 에 대해서 권면 하였습니다 .   그런  후 기도하려고 하 는 데 예은이가 말을 잘 듣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침대 밖으로 제 앞에 세운 후 함께 기도하겠느냐고 물으닌까  “No” 라고  예은이는 조용히 대답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 그럼 너는 너가 읽던 책을 가지고 너 방으로 가라 ’ 고 하닌까  예은이는   얼굴이 좋아서 웃으면서 자기 방으로 갔습니다 .     사실 예은이는 우리가 다 모여 책을 읽기 전에 오빠  성경 책을 몰래 오빠 책장에서 가지고 와서 혼자 저희 부부 침대에 앉아서  ‘ 하나님 ’  하면서 혼자 말하면서  이미 성경 책을 읽었 습니다 .   근데  예은이는  우리가 성경책을 읽고 예배 드릴 때는 그 읽던 공주 책을 그렇게 더 읽고 싶었던 것입니다 .   오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