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마십시다 . (2) 사도 바울은 이미 골로새서 1 장 3-4 절에서 골로새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가 바로 그들이 예수님을 잘 믿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는데 23 절에 와서는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 라고 말했습니다 . 그 이유는 사도 바울은 그들이 믿음에 굳게 서 있길 그리도 원했기 때문입니다 . 그 이유는 그 당시 이단 사상들이 골로새 교회를 위협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맥아더 ). 그 이단 사상은 (1) 거짓 철학이었습니다 ( 골 2:8). 영지주의의 초기 형태로 물질은 악한 것이라 주장하여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했습니다 . 또 특별한 지식이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 예수님의 구속으로 인한 구원을 부인했습니다 . (2) 유대교적 율법주의였습니다 (16 절 ). 유대주의자들은 육체의 할례 , 음식의 규례 , 특별한 절기의 준수가 구원과 관계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3) 천사를 숭배하는 신비주의였습니다 (18 절 ). 사람이 직접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것은 교만한 태도이며 , 둘 사이의 중보자인 천사를 숭배하는 것이 겸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지금 다양한 이단 사상들이 우리 교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어서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