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주님의 약속인 게시물 표시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 기도를 들으시고"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 기도를 들으시고"  " 주님의 법과는 거리가 먼 " " 악을 추구하는 자들이 가까이 왔으나 " " 주는 나에게 가까이 계시니 " " 내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 " "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 " 며 , " 주의 도움을 구하며 ", 주님의 약속의 말씀에 소망을 두고  " 내가 진심으로 기도 " 하며 " 내가 주께 부르짖 " 으오니 "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 기도를 들으시고 " " 나를 구원하소서 .  내가 주의 법을 지키겠습니다 "( 시편 119:145-151, 현대인의 성경 ).

내가 주의 종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할 때에 ...

내가 주의 종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할 때에 ...  " 교만한 자들 " 이 " 나를 심히 조롱하 " 고  " 거짓말로 나를 괴롭 " 혀도  내가 " 주의 종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 " 할 때에  주님은 나에게 소망을 가지게 하시므로  " 내가 고통가운데서도 위로를 받습니다 ."( 시편 119:49-51, 69)

자녀를 통해서 ...?

자녀를 통해서 ...?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 두 개가 있습니다 :  (1) 요한복음 6 장 1-15 절 말씀 ( 저 개인에게 ) 과 (2) 마태복음 16 장 18 절 말씀 ( 승리장로교회 ).    (1) 첫 번째 약속의 말씀은 , 물고기 2 마리와 떡 5 덩어리 밖에 안되는 제 자신을 주님께 받칠 때에 주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시사 남자만 5,000 명을 먹이신다는 약속이고 ( 무슨 뜻인지 몰라 20 년 넘게 말씀과 씨름을 했음 .   조금 깨닫게 된 것은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나눌 때에 주님께서 그 묵상 말씀을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것 같음 ), (2) 두 번째 약속의 말씀은 , 제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는 승리장로교회는 (a) 주님의 교회요 (b) 주님께서 세우신다는 약속입니다 . 주님께서는 이 약속의 말씀들을 저를 통해서 뿐만 아니라 어쩌면 제 자녀를 통해서도 이루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열왕기상 8 장 15 절을 읽다가 들었습니다 .

나의 주님은 미쁘시기에 ...

 나의 주님은 미쁘시기에 ... 나에게 요한복음 6 장 1-15 절과 마태복음 16 정 18 절의 약속의 말씀을 주신 주님은 미쁘시기에  나는 힘을 얻습니다 .   나는 미쁘신 주님이 이 약속의 말씀들을 성취하실 줄 믿기에 멀리서도 환영하며 또한 믿음을 따라 죽을 수가 있습니다 ( 히브리서  11:11, 13).

이루어질 줄 믿고 의심하지 말자.

 이루어질 줄 믿고 의심하지 말자.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요한복음 6 장 1-15 절과  마태복음 16 장 18 절의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말자 .   그리고 그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주님께 기도하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자 ( 마가복음 11:23, 24).

내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릴 때 ...

내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릴 때 ... 내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릴 때  주님께서는 나에게 " 삼가며 조용하라 ",  "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 고 말씀하십니다 .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약속은 "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 입니다 .   내 대적들이 나를 쳐서 쓰러뜨리고 무너뜨리고자 하는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   만일 내가 이 주님의 말씀을 굳게 믿지 않으면  나는 굳게 서지 못할 것입니다 ( 이사야 7:1-9).